충청남도 당진에 위치한 아미 박물관은 예술뿐만 아니라 음악, 문화, 건축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문화 구축의 기본 목적을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야외 전시 공간은 보통 야외 조각 및 설치 예술품을 전시하는 자연 학습 장소로 사용되며, 5 개의 전시실과 연구실에는 일반 교육, 미술, 철학 및 종교에 관한 2,000권이 넘는 책이 있습니다. 또한 200여개의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읍성입니다. 읍성은 벽으로 둘러싸인 ‘읍’을 단위로 하는 평지 도시를 말합니다. 해미읍성은 1491 년에 완공 된 석조 도시로 외곽 약 1.8km, 높이 5km, 총 6 만평 면적의 동서남북에 각각 1개의 문이 있는 대도시입니다. 이곳은 곧 역사유적 공원이 설립될 계획이며 현재 성 안에는 대원군 집권시 천주교도들을 수감했던 감옥이였으며 범인을 심문했던 큰 나무도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 교회사에서 가톨릭 순교자들의 성지중 하나입니다.
당진에 위치한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한국의 TV프로그램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목장 안에는 젖소, 양, 말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먹이를 주거나 젖소 우유 짜보기, 치즈 만들기등 재미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연과 가까이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보세요.